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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역학’ 관심 높이려 최첨단 연구실까지 공개

IBS 양자나노과학연구실을 가다 “실험실 바닥에 틈이 있다는 게 신기해요.”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에 위치한 연구협력관에 방문한 한 관람객의 반응이다. 이 건물은 기초과학연구원(IBS) 양자나노과학연구단이 실험하는 공간이다. 양자 연구를 위해 설계됐기 때문에 일반 건물과 구조가 다르다. 실험 장비가 놓인 공간은 건물의 나머지 공간과 틈을 두고 떨어져 있다.

양자센싱 분야 실증 충남이 선도한다

과기정통부 공모 사업 선정...국내 최초 지자체 주도 양자과학기술 접목 실증 사례 발굴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충남도가 자율주행차량·도심항공교통(UAM) 등 미래 모빌리티 시장의 급격한 성장과 연계한 양자센싱 기반 라이다(LiDAR) 센서 및 모듈 실증에 나선다. 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주관 ‘양자 정보통신&지원기술 사

경기도·도의회, 양자산업 생태계 활성화 협약·포럼

경기도와 도의회는 30일 한국나노기술원 대강당에서 한국나노기술원이 주관하고 성균관대가 후원하는 '경기도 양자산업 생태계 활성화 협약 및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지난 2월 도의회 남경순 부의장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양자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를 근거로 산·학·연·관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해 양자산업 생태계 조성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김현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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