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메가존클라우드 양자클라우드 서비스에 ETRI 양자컴퓨팅 에뮬레이터 통합

  • sykim9972
  • 2024년 7월 14일
  • 1분 분량

메가존클라우드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양자컴퓨팅 기술 개발 협력 및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력의향서(LOI)를 지난 12일 체결했다.


양측은 메가존클라우드 양자컴퓨팅 플랫폼 'M-Q라우드(M-Qloud)'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ETRI의 지원사업 결과물인 양자컴퓨팅 에뮬레이터(QPlayer)를 통합하는 등 관련 기술 개발에 나설 방침이다. 협력 분야에는 양자컴퓨팅 분야 인력교류 및 신규 사업 발굴 등이 포함된다.


조일연 ETRI 인공지능컴퓨팅연구소장은 "ETRI가 개발한 양자컴퓨팅 에뮬레이터를 메가존클라우드의 양자컴퓨팅 플랫폼에 통합해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국내 양자컴퓨팅 연구에 일조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김동호 메가존클라우드 양자컴퓨팅사업총괄(CQO) 부사장은 "ETRI는 양자컴퓨팅 에뮬레이터 개발, 양자 알고리즘 연구, KAIST와의 양자대학원 공동운영 등 활동으로 양자컴퓨팅 분야에서 기반기술을 연구해 오고 있다"며 "메가존클라우드는 올해 말 론칭할 양자클라우드 서비스 M-Q라우드를 통해 ETRI의 양자컴퓨팅 에뮬레이터를 서비스할 예정이며, 알고리즘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디지털타임스 팽동현 기자 dhp@dt.co.kr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산업부, K-양자산업 연합 출범식…“양자 소부장 기업 지원”

산업통상부가 오늘(5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K-양자산업 연합 출범식’을 열고, 연구개발 중심의 양자 기술의 산업화 촉진을 위한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이 자리에선 삼성전자, 현대차, 한화오션 등 주요 수요 기업과 대한광통신, 우리로, 우신기연 등 주요 공급기업은 물론 대학, 금융기관 및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한국양자협회 등 지원기관들이 함께 참여한 양해각서

 
 
 
기술에서 시장으로, K-양자산업 연합 출범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는 11월 5일(수) 서울 롯데호텔에서 「K‑양자산업 연합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번 출범식에는 문신학 차관,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최고위원을 비롯해 양자기술 공급·수요기업, 대학, 연구기관, 금융기관, 지원기관 등 약 150명이 참석했다.         산업부는 이번 출범식을 통해 연구기관 주도로 추진되어 온 R&D 중

 
 
 
삼성·현대차 등 참여 'K-양자산업연합' 출범…"산업 적용 확산"

양자기술 산업화 프로젝트…초전도 QPU 패키징 등 소부장 국산화 추진 (세종=연합뉴스) 차대운 기자 = 삼성전자, 현대차를 비롯한 주요 수요 기업들과 대학, 연구기관, 지원기관이 'K-양자 산업 연합'을 결성해 양자 기술의 산업화 확산을 공동 모색한다. 산업통상부는 5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K-양자 산업 연합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문신학

 
 
 

댓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