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부산시, 포스코와 양자컴퓨팅 기반 미래 혁신소재 협력

  • sykim9972
  • 2024년 10월 28일
  • 1분 분량

부산시는 28일 오후 시청 회의실에서 포스코홀딩스, 한국퀀텀컴퓨팅과 '양자컴퓨팅 기반 미래 혁신소재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부산에 양자정보기술 생태계를 조성하고 양자컴퓨팅 기반 미래 혁신소재 분야 협력을 위해 마련됐다.


체결식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장인화 포스코홀딩스 회장, 권지훈 한국퀀텀컴퓨팅 회장이 참석해 업무협약서에 서명한다.


협약에 따라 포스코홀딩스는 미래 혁신소재 개발, 공정 효율 향상을 위한 양자컴퓨팅 기술을 연구한다.


한국퀀텀컴퓨팅은 양자컴퓨팅 연구 기반 시설을 제공하고 양자 알고리즘 개발, 하드웨어 최적화, 응용 프로그램 설계 등 기술 연구 개발 등을 통해 부산에 양자정보기술 생태계 조성에 협력하고, 부산시는 행정 지원을 하게 된다.


박 시장은 "이번 협약은 부산에서 미래 혁신소재 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자컴퓨터 연구와 활용이 이뤄지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오는 11월에 문을 여는 양자과학기술센터와 어우러지게 되면 글로벌 양자 허브 도시 부산의 진면목이 나타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ccho@yna.co.kr

출처 : 부산시, 포스코와 양자컴퓨팅 기반 미래 혁신소재 협력 - 연합뉴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산업부, K-양자산업 연합 출범식…“양자 소부장 기업 지원”

산업통상부가 오늘(5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K-양자산업 연합 출범식’을 열고, 연구개발 중심의 양자 기술의 산업화 촉진을 위한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이 자리에선 삼성전자, 현대차, 한화오션 등 주요 수요 기업과 대한광통신, 우리로, 우신기연 등 주요 공급기업은 물론 대학, 금융기관 및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한국양자협회 등 지원기관들이 함께 참여한 양해각서

 
 
 
기술에서 시장으로, K-양자산업 연합 출범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는 11월 5일(수) 서울 롯데호텔에서 「K‑양자산업 연합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번 출범식에는 문신학 차관,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최고위원을 비롯해 양자기술 공급·수요기업, 대학, 연구기관, 금융기관, 지원기관 등 약 150명이 참석했다.         산업부는 이번 출범식을 통해 연구기관 주도로 추진되어 온 R&D 중

 
 
 
삼성·현대차 등 참여 'K-양자산업연합' 출범…"산업 적용 확산"

양자기술 산업화 프로젝트…초전도 QPU 패키징 등 소부장 국산화 추진 (세종=연합뉴스) 차대운 기자 = 삼성전자, 현대차를 비롯한 주요 수요 기업들과 대학, 연구기관, 지원기관이 'K-양자 산업 연합'을 결성해 양자 기술의 산업화 확산을 공동 모색한다. 산업통상부는 5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K-양자 산업 연합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문신학

 
 
 

댓글


bottom of page